그는 "솔직히 더그아웃에 있는 게 감사했다. 속으로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더그아웃에서 (김)도영이에게 '나였으면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며 웃어 보였다. 이정후의 호수비에 대해 그는 "그건 잡고 안 잡고의 문제가 아니라, 라이트에 들어간 타구였다. 그건 경험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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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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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라이트에 들어가면 그 궤적을 상상해서 라인을 그려야 한다. 저는 아직 그 부분은 부족하다"고 털어놨다.
ㅋㅋㅋㅋㅋㅋ 솔직해서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