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은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미국으로 가게 되면 특별히 보고 싶은 메이저리그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단호하게 "없다. 저는 (이)정후 형과 함께 야구해서 정말 행복하다. 사실 형이 한국에 있을 때부터 다른 팀이었는데 같은 팀으로 뛰어서 좋다. 저마이 존스, 위트컴, (김)혜성이형 등 해외파 선수들과 같이 야구를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한 것 같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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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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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