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번트 실패했을때 진짜 식은땀 나고 등골 오싹해졌음..
영규때도 속상했는데 혹시나 그렇게 끝나면 뒷일이 두려워가지고...어차피 앞에 있었던 좋은 모습들이나 수비, 부상상황 같은거 고려해주지 않으니까 욕하는 이상한 사람들은 (야구방말고..)
8강 가서 너무 다행이고 행복하고 기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허엉이..... 걍 고생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 삼김.... 얘네 아겜 다녀온 뒤로 훅 성장한거 보였어서 이번 대회도 진짜 좋은 경험치 될 거 같음 마지막까지 ㅎㅇㅌ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