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점째를 얻는 데 힘을 보탠 김도영은 "원래 이런 성격이 아닌데 지금 목이 쉴 정도로 소리를 질렀다. 라커룸 안에서 다 같이 아파트도 부르고 난리가 났다"고 증언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0837114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517 아 선수들도 이기고 아파트 부르는거 왜케 웃기지너네도 야빠와 다를게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