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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대표팀에서는 4번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하게 될 경우 안현민은 3번으로 기용될 전망이다. 이강철 감독은 최원준과 김현수가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고, 안현민 3번,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를 4번, 장성우가 5번에 들어서는 계획을 구상 중이다.
- 12:51
- 조회 0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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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우리 타선에서 1~2번이 중요하다. 데일을 포함해 도현이 또는 호령이가 잘해주면 좋다. 잘 안되면 김선빈을 2번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면 중심타선에서 이어지는 하위 타선이 약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12:51
- 조회 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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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대진표 바뀌긴한듯
- 12:51
- 조회 2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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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사령탑은 "'아~ 다행이다. 우리 선수들이 할 일 다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소)형준이도 2이닝 1실점이면 잘 했다. (박)영현이도 자기 것을 잘했다. 그렇게 편하게 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현민에게 딱 걸리더라"고 말했다.
- 12:51
- 조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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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대전왔오
- 12:51
- 조회 4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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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덥비씨 바보같은짓 했네
- 12:50
-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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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덕아웃에 꽹과리 갖다놓으면 안돼?
- 12:50
-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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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혼밥 마라탕할까 햄버거할까..
- 12:50
-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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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대표팀들 홈런 하나마다 도랄하는거 다 봤을테니 그나마 다행 ㅇㅇㅋㅋ
- 12:50
-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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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왕조니폼 실제로 입었던 선수 형우 말순 헌곤 자욱 이렇게인가
- 12:49
-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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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박진만 감독은 "단장님께서 귀국하신 만큼 현재 새로운 리스트를 꾸려 검토 중"이라며 "조만간 정리가 되어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개막전 투입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새 외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12:49
-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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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가 식겁한 것은 한국전 실책보다, 연이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이었다. 데일은 대회 기간 2차례나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대표팀을 위한 투지였지만, 부상 우려 때문에 KIA에서는 선수단 벌금을 책정할 정도로 강하게 금지하는 플레이다.
- 12:49
- 조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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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KIA가 식겁한 것은 한국전 실책보다, 연이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이었다. 데일은 대회 기간 2차례나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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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기죽어...
- 12:49
- 조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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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옌청이 파이팅 ( و ˃̵ ꃪ ˂̵ )و
- 12:49
-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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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우리 시경 어디서 볼 수 있오? 티빙?
- 12:48
-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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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에 마지막 국가대표로 나갔을 때 세계선수권이 이탈리아에서 열렸다. 그때도 생각보다 이탈리아가 야구를 잘한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이탈리아 남자들,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 12:48
-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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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ㅇㄱ 나 오늘 연차 ∠ʕᐛ 」∠)_
- 12:48
-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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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왕조니폼 선수들은 한번 안입어주려나....
- 12:48
-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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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이탈리아 월드컵못갔어??
- 12:47
-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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