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도영이 뭐 할 거 다하지 않았나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좀 전에 연락을 하긴 했는데 뭐 야구 얘기는 안 했어요”라고 했다. 그냥 사적인 얘기를 하며 노고를 치하(?)한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박찬호는 웃더니 “(김도영)엽사(엽기적 사진)가 있길래 좀 표정 관리하라고…”라고 했다.
김도영을 오랫동안 바로 옆에서 봐왔다. 누구보다 김도영을 잘 안다. 국가를 대표해 국제대회서 활약하다 보면, 지인들의 연락을 많이 받기 마련이다. 그래서 박찬호는 야구 얘기를 더 안 한다. 그는 “항상 그런 식의 연락을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야구로 인해서…그래서 그런 야구 관련 얘긴 더 안 한다”라고 했다.
잡담 기아) 찬호랑 도영이 좀 전에 연락했나보넹
953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