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하다가 느낀건데 최근 지명(04년생 이하) 파볼러 투수들 대부분 선발로 키워봐야 한다 생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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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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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김영우 정도나 불펜핏이고 그런데 드래프트 때부터 불펜핏 소리 들은 김영우도 슬라 잘 깎아오는 거 보니 변화구 장착 재능 있어 보여서 얘도 선발로 보고 싶기는 한 본인도 선발도 기회 되면 하고 싶다고 하고 김서현은 본인이 마무리 보직 엄청 좋아하고 프라이드 있음 고교이닝 봐도 불펜핏이라 클로저로 대성하기를 바라지만
정우주 김택연 배찬승 이호성 이런 선수들 전부 선발로 키워볼만한 애들이라 좀 묵혀서 쓰면 좋을텐데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