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뭔가에 열광하는걸 못참아서 이게 맛있다고? 이게 재밌다고? 이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본인은 냉철하고 모든걸 꿰뚫어보는 눈이고 남들은 우매하고 멍청해서 생각없이 사는줄 아는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