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은 “일단 전력투구를 해야 한다”며 “큰 것, 홈런을 맞지 않아야 하니까 차라리 볼넷을 주더라도 날카롭게 승부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대만전 패배 뒤 대표팀 분위기에 대해선 “일단 내일 이기자고 서로 격려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부담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당연히 부담은 된다”면서도 “LG에 있을 때도 이런 위기에서 몇 번 해낸 기억이 있다. 오늘 컨디션 회복을 잘해서 내일 잘 던져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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