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초 대만 선두타자 정쭝저에게 솔로 홈런을 내준 것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곽빈은 “팀이 아쉽게 패한 상황에서 내가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면 이길 수도 있었다”며 “그 피홈런 하나가 나한텐 더 아쉽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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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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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이날 패배로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놓였다. 곽빈은 이를 두고 “아쉽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내일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이 가능할 수 있으니 기적을 꿈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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