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이날 가장 인상 깊은 선수가 누구였냐는 질문과 대만팀을 상대한 소감에 대해선 "2023년부터 대표팀 생활을 하면서 대만 대표팀과 지속적으로 경기했다. 많이 발전했다는 부분도 알고 있다. 좋은 팀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도 좋은 경기했다. 특히 선발 구린루이양이 이닝을 길게 끌어준 게 대만이 뒤쪽에 힘을 쓸 수 있던 영향이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은 곽빈, 더닝, 류현진 등 선발 후보들을 대거 투입했다. 류 감독은 "1라운드 들어올 때부터 계획했던 작전이었다. 호주전은 손주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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