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경기 뒤 감독이 무언가 메시지를 길게 전하는 건 잔소리가 될 수도 있다"며 "선수들이 스스로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주장 이정후가 많은 이야기를 해준다. 나는 뒤에서 선수들을 밀어주는 역할을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8586922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103 머싯다 팀코리아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