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경기를 치른 지 불과 12시간여 만에 다시 전장으로 나서는 강행군이지만, 대표팀의 분위기는 여전히 단단하다. “전날 경기 후 (이)정후 선배를 비롯해 많은 선배님이 ‘잘 싸웠다. 기죽지 말고 남은 경기에만 집중하자’며 팀 분위기를 다잡아주셨다”며 “선배님들 덕분에 선수단 모두가 대만전 승리만을 생각하며 뭉쳐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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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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