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에 연뮤에 잠깐 발 담궜는데 어제 wbc 달리면서 야빠의 초심 다시 찾음 https://theqoo.net/kbaseball/4118425197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201 이게 내가 원하던 진짜 도파민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