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스랑 엠사가 왜 시청률 잘 나왔는지 알겠음....
내기준
엠사는 정민철 오승환이 생각보다 둘이 케미가 있음
아무래도 투수빠들이긴한데
감정적인 해설(p)+전문성 이런게 좀 들어가고
서로 좀 해설 결이 다른데 이게 시너지 나는 느낌?
습스는 정우영 이순철이 워낙 오랜시절 한게 있어서 익숙한 맛이 있고
이대호가 타자 이야기를 해주는 편인데다 은근 이대호 톤이 저 둘 사이에 끼면 듣기 ㄱㅊ음ㅋㅋㅋ
케사는 갠적으로 둘다 톤이 아쉽달까
저 톤은 한명한테만 들어야 하는데 싶은 느낌+ 오늘 경기양상 때문인지 몰라도 뭔가 디테일한 설명 들어갈 필드플레이 상황이 많이 없던 느낌....이라서 좀 지루한 느낌이 잇더라...
암튼 오늘 삼사 다 돌아서 3이닝씩 봐서 그럴수있는데
내가 느끼기엔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