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그러나 김혜성은 홈런 장면에 대해 "기억 안 난다. 마지막 삼진 장면만 기억난다"고 잘라 말했다. 이 말을 하고는 분한 마음이 사그라지지 않는지 입술마저 파르르 떨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8308344 무명의 더쿠 | 00:09 | 조회 수 241 ㅠㅠ오늘 더 잘할겨 혜후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