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덥비씨 기사인데 싸갈.......모두가 미래를 걱정했네ㅠ
잡담 한 시대를 야구팬과 함께 울고 웃던 선수들이기에, 이러한 쓸쓸한 퇴장이 더욱 가슴을 아리게 만든다. 대표팀의 차기 김현수의 역할은 이정후가 맡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표팀 마운드의 미래를 지킬 선수는 아직 미궁 속에있다. 한국 야구가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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