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일 경기에 앞서 이정후는 "그냥 네잎 클로버 자체가 행운을 뜻하지 않나. 그래서 한 것이다.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목걸이가) 주렁주렁하면 뛸 때 걸리니까 짧게 한 건데"라며 멋쩍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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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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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도 착용하냐고 묻자 "화제가 됐다고 안 차면 웃긴다. 전 정말 다른 의미 없고 팀이 잘하고 행운이 조금이라도 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찼다"고 설명했다.
일본 선발투수는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다. 이정후는 "공도 빠르고 디셉션도 좋다. 투구 수가 정해져 있다 보니 선발투수여도 강하게 들어올 것이다. 초반부터 굉장히 좋은 공을 던질 것 같다"며 "존스와 제가 상대해 봤을 때 경험을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 단기전의 분위기와 선수 컨디션이 중요하기 때문에 1회부터 어떻게 나올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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