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마 고영표…당신은 고퀄스다, 넘버원 에이스다, KT 선발진 자존심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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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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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본전을 앞둔 고영표는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일본은 지난 WBC 대회 우승팀이고 지금도 강팀이다. 라인업만 봐도 (좋은 선수들로) 꽉 찼다"며 "어떻게 승부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고 긴장도 많이 했다. 도전자의 마음으로 임하려 한다. 마운드에서 공격적으로 투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나에게 주어진 투구 수(1라운드 최대 65개 제한)로 최대한 많은 이닝을 막는다는 마인드로 준비하고 있다.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들어가려 한다"고 전했다. 그는 "왜 내게 일본전 선발을 맡기셨는지, 잘 때마다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준비한 게 결과로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고영표는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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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도 눈물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