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키나와 2차 캠프 종료 즈음에 만난 문동주는 몸 상태와 근황을 묻자, 밝은 표정으로 “곧 뭔가 나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캐치볼은 거의 매일 하고 있죠”라고 답했다. 몸 상태에 대해서는 “좋습니다”라고만 말하며 웃었다. 문동주는 최근 불펜피칭도 조심스레 한 상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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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곧 나올만한게 뭐가있지?? 동주 몸상태 좋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