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지만, 현 시점에서는 소형준이 다시 호주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열린 호주와 대만전, 호주의 3-0 승리를 지켜본 소형준은 “모두에게 첫 경기는 긴장하는 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변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주에 대해서는 “호주 타자들도 오늘 체코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힘 있는 우타자들이 있고 또 큰 거 한 방이 있는 타자들이 많기 때문에 제가 잘 할 수 있는 땅볼 유도 피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맨듀 : 호주전 준비할게 키티 : 또 떨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