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한화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재훈의 몸 상태가 나쁘지 않고, 현재 모든 기술 훈련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주-일본 11번의 연습경기는 뛰지 못했지만, 열심히 훈련하며 몸을 끌어올렸다.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와 만난 최재훈은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 기술 훈련은 다하고 있다. 내일(6일) 다시 한번 검사를 받는다. 뼈가 붙었는지, 안 붙었는지"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일 검사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 지금은 문제가 없다. 물론 연습경기를 한 경기도 안 뛰었지만, 통증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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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검사결과 좋게 나오길 ₍*˘ጥ˘*₎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