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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5일 포항을 대한민국 스포츠 명품도시로 키우기 위해 (가칭) ‘포항 마린 퓨처스’ 프로야구 퓨처스(2군) 구단 창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스포츠는 도시의 일자리와 상권을 움직이는 산업”이라며 “연중 상시 경기를 통해 도심에 사람과 소비가 흐르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프로야구를 보기 위해 멀리 가지 않아도 포항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야구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학부모와 청소년을 향해 유소년 육성 사다리 구축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 1999년 미국 프로농구명문 LA레이커스 등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스테이플스센터를 도심으로 옮기면서 도심 회복의 전환점을 만들었다며 “포항도 스포츠 인프라를 도심 활력의 엔진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