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유격수 적응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다음 도전은 좌익수가 될 예정이다. 앞서 송성문을 좌익수로도 활용할 계획이 있음을 내비쳤던 스탐멘은 “언젠가는 할 것이다. 그전에 내야에서 정말 편안해지는 것이 먼저다. 진전 상황을 보겠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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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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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은 도전이 될 수도 있다. 스탐멘은 “좋은 점은 아직 스프링캠프라는 것이다. 실수해도 괜찮다”며 베테랑 닉 카스테야노스가 1루수에 적응중인 모습을 사례로 제시했다.
그는 “유격수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기반으로 다시 수비 훈련을 시키고, 그 모습이 실전에서 어떻게 발전된 모습으로 이어지는지 볼 것”이라며 발전을 위한 노력이 이어질 것임을 강조했다.
실수 해도 괜찮대 ✧(๑•̀ᗝ•́๑)و ̑̑˂ᵒ͜͡ᵏ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