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는 “얼마 전 휴식일에 같은 방 쓰는 형들과 쇼핑몰에 갔는데 (박)치국이 형이 20만원짜리 러닝화를 사주셨다. 치국이 형, (김)명신 선배님, (이)병헌이 형이 밥도 거의 매일 사주신다. 너무 행복한 신인 생활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게 웃어 보였다.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