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준은 지난해 홈 최종전에서 사직구장을 방문해 취재진과 만났던 때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오프시즌 체중 감량을 많이 한 것이었다. 그는 "그때는 벌크업을 하고 있었는데, 체지방만 많이 오르더라. 그래서 지금은 체지방을 빼고, 스피드나 움직이는 부분을 좋게 만들려고 살을 뺐다"며 "원래 90kg였는데, 지금 82kg 정도까지 빠졌다. 갑작스럽게 뺀 것이 아닌, 서서히 뺀 것이라 괜찮다"고 설명했다.
몇달사이에 8키로 뺐으면 그럴만하네
고딩얼라가 몸관리 왜이리 잘해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