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는 미야자키에서 박치국, 김명신, 이병헌과 같은 방을 쓰고 있다. 훈련장에서 정재훈 코치의 칭찬을 들었다면 훈련장 밖에서는 룸메이트 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두쫀크방에 합류한 신인 ʕ ◔ᴗ◔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