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등번호 교체를 고민하던 심재훈(20·삼성 라이온즈)에게 손주인 수비코치가 '한 자릿수' 등번호를 제안했다. 번호는 '6번'. 주전급 내야수의 등번호이자, 손 코치가 현역 시절 삼성에서 달았던 번호(2010~2012, 2018~2019년)이기도 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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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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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이 등번호 핸마 번호였구나 ꒰( ⚆ᴥ⚆ )꒱
재훈이 등번호 핸마 번호였구나 ꒰( ⚆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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