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런저지가 연설로 "아자아자 파이팅!" 해도 눈물흘리면서 박수쳐줄 수 있어 https://theqoo.net/kbaseball/4114768662 무명의 더쿠 | 22:24 | 조회 수 283 그러니 팀코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