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윤성, ‘4.1이닝 7K’ 위력투...마산고, 경남고 누르고 결승 [2026 명문고 야구열전]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33
마산고 에이스 이윤성(3학년)의 위력투에 힘입어 마산고가 대회 4강에서 만난 경남고를 누르고 결승행 열차에 올라탔다. 이윤성은 3회 2아웃에 마운드에 올라 7회까지 4와 3분의 1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486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