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은 "원래 액세서리를 좋아한다. 구매할 때 (김)도영이에게 한 번 물어봤다. 살 건데 찰 생각이 있냐고. (김도영이) 찬다고 해서 샀다. 저희가 만든 목걸이는 제가 만들러 가자고 했다. 그래서 (문)현빈이와 (김)도영이 것은 제가 계산해서 선물로 줬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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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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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목걸이를 대회 끝까지 찬다고 했다. 안현민은 "시즌 때까지 찼으면 좋겠다. (김)도영이도 액세서리를 좋아한다. 저게 아니더라도 여러 개 번갈아 가면서 차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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