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사과까지 보호자가 해줘 버릇하면 내가 사과 안 해도 되는 줄 알고 사회에 나오게 되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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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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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뭘 알아 는.. 아니요 애도 다 압니다. 애기 때부터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먼저 사과하게 하고 뒷수습 못할 일이면 부모가 보조를 해야지
뭘 해도 부모가 앞장서서 우리 애 남한테 혼나는 거 싫으니까 내가 나서고 애는 뒤에 숨기는 거 계속 하면 사과할 줄 모르는 인간으로 사회에 나오는 것
남한테 혼날 일이면 혼나기도 하고 사과도 하고 수습도 해보고 뒤치닥거리도 애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도 안 되면 도와줘야 하는데 뭘 해도 애들은 그냥 나몰라라 하고 부모가 알아서 하겠지가.. 시대 정신이 됨
그러니까 직장 다니다가 다니기 싫다고 부모가 전화해서 우리 애 퇴직시켜주세요 가 나오지. 근데 그 우리 애가 30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