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야구 대표팀 : 타격감은 많이 올라왔고 이제는 제가 생각한 코스에 공이 왔을 때 제가 원하는 타구를 보낼 수 있는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3540667 무명의 더쿠 | 03-03 | 조회 수 246 그니까 아직 다 올라온건 아니란거자나 도영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