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프로와서 10년 만에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을 때 너무 기뻤고, ‘야구 경기를 하면서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번에 나오지 못해) 매우 아쉬웠다. 앞으로 불러만 주신다면 언제든 나라를 위해 뛸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며 대표팀에서 뛰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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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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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덥비씨때 같이뛸수있음좋겠다 도미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