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안현민과) 일희일비하면서 오늘은 이게 좋았고, 이 정도면 타격감이 올라오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 두 명 다 오로지 도쿄 때 타격감이 최상으로 올라오기만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3324667 무명의 더쿠 | 16:56 | 조회 수 499 아 존나 든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