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잠시 생각하더니 돌연 “내가 꾸며 놓으면 잘생겼다. 사복 입으면 잘생겼다”고 했다. 팬들 사이 안재석의 애칭은 ‘잠실 손석구’, 박찬호는 ‘가젤’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12852111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470 가젤이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