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7)가 일본 2차 캠프에서 첫 실전 점검을 마쳤다. 3이닝 2실점. 그러나 정작 본인은 “실점은 신경쓰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대신 커맨드와 구위, 그리고 보완점을 함께 챙기는 모습이다.
https://naver.me/Fso21LRL
KT 새 외국인 투수 맷 사우어(27)가 일본 2차 캠프에서 첫 실전 점검을 마쳤다. 3이닝 2실점. 그러나 정작 본인은 “실점은 신경쓰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대신 커맨드와 구위, 그리고 보완점을 함께 챙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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