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동료에서 적으로, 김혜성 "오타니·야마모토 이기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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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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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이번 대회에서 타자로만 나선다. 김혜성은 지난 1월 미국 출국에 앞서 "(대표팀에서 내가) 수비에 나서면 오타니가 못 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볼 것이다. 색다른 기분이 들 거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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