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소속팀에 돌아오면 그때 이제 저나 코칭스태프가 조절할 부분은 조절을 해서 풀타임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게 우리 역할이다.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면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투혼을 주문했다. 이어서 "부러지든 뭐가 됐든 그런 정신 상태를 갖고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파이팅을 불어넣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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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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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네 감독님 믓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