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는 "이를 갈고 나왔다. 여기서 치르는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 끝까지 올라가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제 모든 걸 걸었다.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 부을 것이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국 야구 팬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소속팀에 돌아오면 그때 이제 저나 코칭스태프가 조절할 부분은 조절을 해서 풀타임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게 우리 역할이다.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면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투혼을 주문했다. 이어서 "부러지든 뭐가 됐든 그런 정신 상태를 갖고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고 파이팅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