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대표팀 류 감독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류 감독은 “오키나와 캠프 때부터 김도영의 컨디션이 가장 돋보였다. 본인 스스로 타격 메커니즘에 확신을 가진 모습이다. 1번으로서 출루와 해결사 역할을 동시에 해주는 김도영의 존재가 팀 타선에 엄청난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극찬했다.
무명의 더쿠
|
16:14 |
조회 수 501
ㅠㅠ 감동
ㅠㅠ 감동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