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도영 선수는 사이판부터 오키나와까지 조금 더 유심히 살폈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수비로 나서는 빈도나 이닝은 조절을 했다. 오늘도 9이닝을 다 생각하고 있지 않는다. 오늘도 김도영 선수에 대한 플랜을 갖고 있다. 대회에 들어갔을 때 최적의 라인업을 구성하려면 김도영 선수도 수비를 나갈 수 있다는 전제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마지막 경기에서 모습, 변화구 받아치면서 홈런 안타를 쳐내는 모습을 인상깊게 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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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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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