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토다) 그는 “변화구를 계속 연습하고 있는데 그 변화구들을 많이 던지는 것이 과제였다. 많이 던질 수 있어서 좋았다”며 자신의 등판에 대해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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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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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더와 포크볼, 커브, 커터를 구사하는 그는 “포크볼은 연습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호하다. 어쨌든 중점적으로 다듬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어느 정도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커터와 슬라이더는 제구가 안정돼서 만족스러웠다”며 투구 내용을 자평했다.
그는 “NC 선수들이 대부분 친절하게 말도 많이 걸어주고, 인사도 해줘서 많이 친해졌다”며 새로운 팀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친한 선수로는 구창모를 꼽았다. “대화도 많이 해주고, 식사 자리도 같이 데려가주고 있다. 한국식 바비큐를 같이 먹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제 한국팬들에게 인사를 앞두고 있는 그는 “되도록이면 많이 승리하고, 많이 막을 수 있는 투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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