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런데 2026시즌은 개막 엔트리 합류 조차 불투명하다. 주전 유강남과 백업 손성빈으로 압축됐다. 정보근과 박재엽이 그 다음이다. 정보근은 부상이지만 박재엽은 준비 부족이다. 김태형 감독은 "(정)보근이는 지금 작년에 수술한 부위(손목)가 안 좋다.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좀 안 좋아졌더라"고 걱정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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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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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에 대해서는 속내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ㅠ 포수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