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는 25일 오키나와 출국에 앞서 "청백전에서 많은 선수가 나왔지만 조건희가 왼손타자 입장에서 치기 까다로운 느낌이 있다. 팔 스윙도 빠르고 각도도 몸에서 날아오는 느낌이 있다. 아직 몸을 만드는 단계라 구속은 잘 안 나왔지만 그 부분(왼손타자 시선에서 까다로운)이 좋았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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