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김주원뿐 아니라 2002년생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한 해였다. 삼일초-매향중-야탑고 졸업 후 같은 해 신인드래프트 2차 9라운드 87순위로 LG에 입단한 송승기(22)도 그 중 하나다. 송승기는 지난해 28경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50, 144이닝 125탈삼진으로 선발의 한 축을 차지하며 LG 통합 우승의 주역이 됐다.
또 한 명, 조병현(24·SSG 랜더스)은 아예 리그 정상급 클로저로 올라섰다. 조병현은 온양온천초-온양중-세광고 졸업 후 같은 해 2차 3라운드 28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했다. 국군체육부대(상무) 제대 후 2024년 1군에 자리 잡아 가능성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69경기 5승 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 67⅓이닝 79탈삼진을 기록했다.
세 사람 모두 활약에 힘입어 이번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뭉쳤다. 이에 김주원은 "확실히 이전까지는 2002년생들이 많이 없어서 기가 죽어 있었다. 2003년, 2004년생에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았다"라며 "이번에 (조)병헌이, (송)승기랑 같이 오니까 너무 좋다. 확실히 친구가 같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정말 안정감이 크다"고 활짝 웃었다.
또 한 명, 조병현(24·SSG 랜더스)은 아예 리그 정상급 클로저로 올라섰다. 조병현은 온양온천초-온양중-세광고 졸업 후 같은 해 2차 3라운드 28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입단했다. 국군체육부대(상무) 제대 후 2024년 1군에 자리 잡아 가능성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69경기 5승 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 67⅓이닝 79탈삼진을 기록했다.
세 사람 모두 활약에 힘입어 이번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뭉쳤다. 이에 김주원은 "확실히 이전까지는 2002년생들이 많이 없어서 기가 죽어 있었다. 2003년, 2004년생에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았다"라며 "이번에 (조)병헌이, (송)승기랑 같이 오니까 너무 좋다. 확실히 친구가 같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정말 안정감이 크다"고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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