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울어서 마음 넘 안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 아직도 너 계단 그 찬바닥에서 자고 너무 피곤해서 화장실에서 휴지깔고 잠깐 잤다 이런 얘기 들었던 날 생각난대ㅠㅋㅋㅋ나는 아이 안낳을거라 엄마 마음 모르지만 엄마가 영원히 그날을 생각하는게 슬픔
잡담 ㅇㅇㄱ 오늘 울 엄마랑 술마셨는데 엄마가 나 사회초년생때 생활패턴 적응 못해서 계단에 휴지깔고 쪽잠자고 이러다가 하루는 너무 오래잔적있거든(혼날만함) 그거 듣고 엄마가 마음 너무 복잡하고 힘들었다 이런 얘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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