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은 지난 24일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 주루 중 왼손 새끼 손가락을 다쳤던 부분도 경미한 부상이라는 입장이다. 한때 온라인상에 김주원이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빠지게 됐다는 가짜뉴스가 돌아다녔지만, 김주원은 웃어 넘겼다.
김주원은 "손가락은 괜찮다. 대회 전까지 충분히 다 괜찮아질 것 같다"며 "(가짜뉴스 때문에) 여기저기 연락도 받고, 나도 내용을 봤다. 재미있었다"고 웃었다.
김주원은 "손가락은 괜찮다. 대회 전까지 충분히 다 괜찮아질 것 같다"며 "(가짜뉴스 때문에) 여기저기 연락도 받고, 나도 내용을 봤다. 재미있었다"고 웃었다.
난 재미없었어 임마 ₍๐ -̥̥᷄ _ -̥̥᷅ 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