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사람 (구자욱 선수) 다가오니 둘이서만 속닥속닥

장규현 : (구자욱 선배님) 하나만 주십숑 ....

장규현 : 배트 하나 갖고 싶습니다 !

구자욱 : 퓨처스 타격왕 !
장규현 : 인사 올립니다 !

장규현 : (선배님) 저를 아시나요 ?

구자욱 : 그럼 . 나도 알지 . (배트를 건내줌)
장규현 : 감사합니다 !

장규현 : (행복해하며) 알고 계시다니 영광입니다


낯선 사람 (구자욱 선수) 다가오니 둘이서만 속닥속닥

장규현 : (구자욱 선배님) 하나만 주십숑 ....

장규현 : 배트 하나 갖고 싶습니다 !

구자욱 : 퓨처스 타격왕 !
장규현 : 인사 올립니다 !

장규현 : (선배님) 저를 아시나요 ?

구자욱 : 그럼 . 나도 알지 . (배트를 건내줌)
장규현 : 감사합니다 !

장규현 : (행복해하며) 알고 계시다니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