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팀 분위기가 진짜 좋다. 상현이처럼 어린 선수가 다가오는 것만 봐도 그렇다"고 미소 지었다.
새 팀에서의 캠프다. 한승혁은 "진짜 억누르고 있다. 기대받고 있다는 걸 알고,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며 "무리하지 않고 계획에 맞춰서 훈련하려 한다. 마운드에서 힘을 막 더 쓰고 싶은데 일부러 억누르는 중이다. 밸런스나 몸 상태가 완벽히 잡히면 그때부터 페이스를 더 올려보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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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쪽이 ⚆▾⚆